태극기 펄럭이고, 도로는 통제까지... '김상식 매직'에 베트남 축제 분위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5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VN익스프레스 등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26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 2차전을 통해 베트남의 우승이 확정되자 수많은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날 태국과 2-2로 비긴 베트남은 앞서 1차전 원정에서 거둔 2-0 승리를 더해 1·2차전 합계 4-2로 승리, 지난 2024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동남아 월드컵'으로도 불리는 이 대회에서 베트남이 2연패를 달성한 건 사상 처음이다.
사상 처음 경험한 '2회 연속 우승' 순간 많은 베트남 팬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그 기쁨을 만끽했다. 이미 거리에서 진행 중이던 거리 응원 인파까지 더해 도로는 금세 많은 인파로 가득 찼다.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이 태국을 제치고 아세안컵 우승을 차지하자, 많은 사람이 붉은색 별 깃발(베트남 국기)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 나팔 소리와 북소리 속에서 환호했다"고 전했다.실제 매체가 전한 베트남 현지 사진들에는 우승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수많은 베트남 팬들이 도로 등을 가득 메운 모습이었다. 많은 인파가 몰리자 결국 일부 도로와 다리는 일시적으로 차량 통행이 금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4년 대회에 이어 사상 처음으로 2회 연속 우승의 기쁨을 베트남 국민들에게 안긴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영웅'이 된 건 당연한 일이다. 실제 이날 베트남 거리 곳곳에서는 베트남 국기뿐만 아니라 태극기도 자주 눈에 띄었다. 마법사 복장으로 선수들 뒤에 선 김상식 감독의 합성 사진 등도 눈에 띄었다.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팬들은 베트남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거리로 쏟아져 나와 환호성을 질렀다. 또 일부 팬들은 베트남을 우승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다니기도 했다"고 조명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상식 감독은 베트남의 사상 첫 아세안컵 2연패를 이끈 감독이자, 두 차례 대회 우승을 이끈 사령탑으로 베트남 축구 역사에 이름을 새기게 됐다.
지난 2024년 베트남 감독으로 부임한 김상식 감독은 부임 첫해부터 베트남의 아세안컵 정상 탈환을 이끈 데 이어, 앞서 박항서 전 감독도 이루지 못했던 2회 연속 결승 진출을 넘어 2회 연속 우승까지 지휘하며 새로운 베트남 축구 영웅이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01. 토토뉴스의 의미
토토뉴스는 스포츠 경기 소식뿐 아니라 사이트 운영 관련 정보, 유저 피해 사례,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종합 정보 콘텐츠입니다.
최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수록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02. 토토실시간 정보의 중요성
실시간 배당 변동, 경기 흐름, 선수 교체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토토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배팅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포츠 경기 특성상 몇 초의 정보 차이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03. 스포츠토토뉴스 활용법
스포츠토토뉴스는 단순한 경기 결과가 아니라 분석 자료, 팀 컨디션 변화, 전문가 의견까지 포함됩니다. 실시간 정보와 함께 참고하면 더욱 정확한 흐름 파악이 가능합니다.
주요 경기 일정과 변수 분석을 미리 확인해두면 안정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04. 실시간 토토정보의 활용 가치
실시간 정보는 토토 이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료 중 하나입니다. 경기 상황은 물론이고, 배당 변화나 라인업 업데이트 등 신속한 정보를 바탕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실시간 정보는 불필요한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