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홍명보 후임 확정! '스페인·바르샤 출신' 모레노, 韓 축구 대표팀 임시 지휘봉... 첫 공채 감독 선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4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년도 제7차 이사회에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대표팀 코칭스태프 선임안을 최종 의결했다.
모레노 감독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FC바르셀로나 수석코치,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 수석코치 및 감독을 역임한 베테랑 전술가다. 데이터 분석 기반의 치밀한 상대 분석과 전술 수립이 강점으로 꼽히며, 최근까지 러시아 FC 소치를 지휘했다.이번 사단은 모레노 감독을 포함해 전원 스페인 출신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됐다. FC 소치 시절 합을 맞춘 에두아르도 도캄포 수석코치, 하신트 마그리냐 분석·훈련 코치, 빅토르 브라보 데 소토 코치가 전술진을 이룬다. 여기에 하비에로 초카로 피지컬 코치와 라리가 10년 경력의 니코 보쉬 골키퍼 코치가 합류해 전력을 보강한다.
이번 선임은 축구협회 역사상 최초로 진행된 '공개 채용' 방식이었다. 협회는 지난 7월 이사회를 통해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6경기를 담당할 임시 감독 선임을 체육회 규정에 맞춘 공채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류 심사, 온라인 면접, 대면 미팅을 거쳐 지난 주말 모레노 감독과의 최종 협상을 마쳤다.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은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며 "모레노 감독은 한국 축구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다양한 전술적 해법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팀 분위기 반전과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레노 사단의 기본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다만 11월까지 치르는 A매치 6경기 성과에 따라 향후 아시안컵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협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A매치 일정과 아시안게임 기간이 겹치는 점을 고려해 대표팀 운영에 대한 다각도 평가를 수행할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충원안도 함께 승인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홍명보 감독의 후임으로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01. 토토뉴스의 의미
토토뉴스는 스포츠 경기 소식뿐 아니라 사이트 운영 관련 정보, 유저 피해 사례,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종합 정보 콘텐츠입니다.
최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수록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02. 토토실시간 정보의 중요성
실시간 배당 변동, 경기 흐름, 선수 교체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토토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배팅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포츠 경기 특성상 몇 초의 정보 차이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03. 스포츠토토뉴스 활용법
스포츠토토뉴스는 단순한 경기 결과가 아니라 분석 자료, 팀 컨디션 변화, 전문가 의견까지 포함됩니다. 실시간 정보와 함께 참고하면 더욱 정확한 흐름 파악이 가능합니다.
주요 경기 일정과 변수 분석을 미리 확인해두면 안정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04. 실시간 토토정보의 활용 가치
실시간 정보는 토토 이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료 중 하나입니다. 경기 상황은 물론이고, 배당 변화나 라인업 업데이트 등 신속한 정보를 바탕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실시간 정보는 불필요한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